만화가 카츠라 마사카즈, 전례 없는 '엉덩이' 화집 출간, 모델에 에나코, 이오리 모에, 이세 마리야 등 참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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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전영소녀, 아이즈, 윙맨의 만화가 카츠라 마사카즈(桂正和)가 엉덩이만 다룬 화집 '포지티브 센서티브 카츠라 마사카즈 엉덩이 화집' 출간 예정
- 출간일은 2026년 12월 10일, 출판사는 겐코샤(玄光社), 전 148쪽에 가격은 세금 포함 3960엔
- 본인이 밝힌 수록 분량은 '총 120개 엉덩이'로, 오랫동안 그려 모은 그림 중 엄선한 120점 수록
- 코스플레이어 에나코(えなこ), 이오리 모에(伊織もえ), 성우 이세 마리야(伊瀬茉莉也) 등 실존 인물을 모델로 한 작품도 다수 포함, 공개되지 않은 실존 모델도 여럿 존재
- 이상적인 형태와 볼륨감, 자세에 따른 보이는 방식 차이, 속옷과 몸이 만드는 선에 집중한 작품과 메이킹 수록
- 출발점은 외출이 어렵던 코로나 시기로 보이는 몇 년 전, 디지털 작화에 익숙해지려고 시작한 연습 그림으로 2025년까지 꾸준히 작업
- 2024년 제트맨 2부 공백의 이유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는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 점을 꼽은 바 있어, 이번 화집이 디지털 적응의 결과물이라는 점이 관전 포인트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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