닌자 콘셉트 버튜버 성우 아사노 루리, 게이오기주쿠대학 '미타 축제 2026' 출연, 11월 21일 토크&라이브 개최 확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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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게이오기주쿠대학 등록 학생 단체 버튜버 연구회가 1일 아사노 루리(朝ノ瑠璃) 초청 행사 '아사노 루리 토크&라이브!!@미타 축제' 개최 발표
- 일정: 11월 21일(토) '미타 축제 2026' 기간 중, 입장료 무료, 관객 참여형 기획과 미니 라이브 진행 예정
- 티켓: 라이브 포켓에서 추첨 배부, 접수는 10월 15일 10시부터 10월 28일 10시까지, 당첨 발표는 10월 29일 10시 이후
- 굿즈: 롱 타월 등 행사 한정 굿즈 판매, 판매 장소는 미타 캠퍼스 대학원 교사 341B 강의실, 라인업은 연구회 웹사이트와 공식 X에서 공개 예정
- 아사노 루리: 2018년 5월 데뷔한 닌자 콘셉트 버튜버 성우, 2021년 11월 성우 사무소 크로커다일 소속 뒤 본격적인 성우 활동 시작
- 대표작: '몬스터 스트라이크' 사쿠마 쇼잔 역, '코토다만' 유즈루 역 등, 버튜버 성우로서 업계 최다 출연 작품 수 기록
- 주최 단체: 2025년 2월 설립된 게이오기주쿠대학 버튜버 연구회, 약칭 브이켄, 회원 40명(2026년 9월 기준)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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