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지마 프로덕션, 소니 투자 철회 논란에 "당시 머릿속이 하얘져 소니에 많이 묻지 못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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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코지마 히데오 신작 액션 첩보 게임 피지언트(Physint), 소니의 개발비 지원 중단 뒤 엑스박스 퍼블리싱으로 전환
- 6월 중순 줌 회의에서 소니가 개발 자금 지원 중단 통보, 코지마는 이후 이유 설명도 추가 연락도 받지 못했다는 입장
- 9월 20일 IGN 인터뷰에서 당시 머릿속이 하얘져 회사 앞날만 걱정하느라 많이 묻지 못했다고 설명, 30년 협력 관계를 생각하면 더 일찍 알려 주길 바랐다는 발언
- 블룸버그 제이슨 슈라이어가 전한 철수 배경: 개발 일정 일부 미달, 예산 대폭 초과 전망, 데스 스트랜딩 시리즈 수익 기대 미달, 기간 한정 독점작에 수억 달러를 쓰는 부담
- 코지마 프로덕션 성명: 블룸버그 보도는 공식 출처가 아닌 미확인 추측, 회사는 흑자 운영 중이고 엑스박스와 개발 지속, 플레이스테이션과의 관계도 견고
- 슈라이어 추가 발언: 스튜디오가 보도 내용을 반박하지 않았다는 지적, 계약 종료 전 수개월 협상이 있었고 소니, 엑스박스, 코지마 프로덕션 여러 관계자를 취재한 결과라는 재확인
- 성명이 일정 미달, 예산 초과, 시리즈 수익 문제에 하나하나 답하지 않아 소니 철수 이유는 여전히 미해명
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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