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쿠니가 이끄는 '오지 리그', 샤카 등 인기 스트리머에 선전포고, 자존심 건 '스트리트 파이터 6' 대항전 개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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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스트리머 코쿠니(こく兄)가 주최하는 '스트리트 파이터' 시리즈 대회 '오지 리그' 참가자와 인기 스트리머들의 대항전, 10월 24일(토) 개최
- 10월 6일 코쿠니가 "도망치지 마라, 꼬마들아"라는 메시지와 함께 제타 디비전 소속 스트리머 샤카(SHAKA)를 도발하는 영상 게시, 샤카도 메시지 영상으로 응수
- 10월 10일(토) 코쿠니 소속 e스포츠 팀 리젝트가 '오지 리그 vs 스트리머군' 정식 발표, 내건 콘셉트는 "꺾느냐, 꺾이느냐"
- 정식 발표 영상에서 코쿠니와 샤카가 "덤벼라, 꼬맹이", "좋다, 영감탱이"로 맞받아치는 트래시 토크 공개
- 영상 후반 참가자로 보이는 실루엣과 함께 누키의 '제성', 오스 아키라(大須晶)의 '호걸', 샤카의 '전설적 전장의 왕 저격수' 등 별명 등장, 대항전 형식과 규칙은 아직 미공개
- 오지 리그: 평소 뒤에서 격투 게임계를 받치는 베테랑 플레이어에 e스포츠 팀 운영진, 중계, 해설 인력까지 나서는 초대제 대회, 리그전으로 최하위까지 가려 꼴찌는 다음 대회 출전 금지
- 2026년 9월 약 3년 반 만에 열린 '오지 리그 6'에 누키, 오스 아키라, 하메코(ハメコ。) 등 9명 출전, 최하위는 이시이 프로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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