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리사 고메오, 식중독 사고 사과…폐점도 검토
뉴스
- 격투기 이벤트 브레이킹다운 출연으로 알려진 요리사 고메오가 9월 5일 유튜브 채널에서 식중독 사고 사과 영상 공개
- 고메오가 통괄 조리장을 맡은 일식당 가포쿠 고메오가 아자부주반 여름축제에서 판매한 냉이 게 라면이 원인
- 9월 3일 기준 남녀 78명 감염 확인, 의료기관 수진 51명·입원 3명(현재 전원 퇴원)
- 미나토 보건소가 살모넬라균 식중모독 확정, 종업원 2명에게서 살모넬라균 검출·700식 재사용 의혹 재차 부인
- 미나토구로부터 9월 3~9일 7일간 영업정지 처분 받은 가포쿠 고메오, 처분 종료 후에도 즉시 재개 안 하고 폐점 검토 중
- 점포 내 닦아내기 검사에서는 살모넬라균 미검출, 세균 침입 경로·오염 공정 특정 미완료
- 고메오 측, 점포 위생관리 문제점 검토·개선 책임 명시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