냉 게살 라멘 식중독 사고, 미나토구 보건소가 원인 규명… '갓포 코메오' 영업정지 처분
뉴스
- 미나토구와 도쿄도는 갓포 코메오가 판매한 냉 게살 라멘에서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을 공식 발표.
- 2026년 8월 22~23일 아자부주반 나츠마츠리에서 해당 라멘을 먹은 78명이 설사·복통·발열 증상을 호소, 이 중 3명은 입원 치료를 받았으나 현재 전원 퇴원.
- 미나토구는 9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갓포 코메오에 영업정지 처분을 내림.
- 미나토구 보건소는 8월 26일 첫 신고를 접수했으며, 환자 전원의 공통 섭취 음식이 이 라멘으로 확인되고 환자와 조리 종사자의 분변에서도 살모넬라균이 검출.
- 운영 주체는 주식회사 후피이며, 요리사 코메오는 하루 700인분의 잉여 식자재를 다음 날 재사용했다는 의혹을 부인.
- 코메오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과문을 올리고 영업 휴지 후 사태를 재점검하겠다는 입장을 밝힘.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