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리사 코메오, 식중독 사고 낸 '갓포 코메오' 폐업 결정, 냉 게 라멘으로 78명 피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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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격투기 이벤트 '브레이킹다운' 출연으로 알려진 요리사 코메오의 일식집 '갓포 코메오', 10월 1일 X 성명으로 폐업 발표
- 발단: 8월 22~23일 도쿄 미나토구 '아자부주반 납량 축제'에서 판매한 '냉 게 라멘'의 집단 식중독
- 미나토구 조사 결과 9월 3일 기준 식중독 환자 78명 확인, 이 가운데 51명 병원 진료, 3명 입원
- 환자들의 공통 음식이 냉 게 라멘뿐이고 환자와 조리 종사자에게서 살모넬라균 검출, 미나토구가 원인 식품으로 판정하고 9월 3~9일 7일간 영업정지 명령
- 코메오는 9월 5일 영상으로 다시 사과, 영업정지 뒤에도 바로 재개하지 않고 폐점을 검토하겠다는 입장 표명
- 폐업 사유: 손님에게 안전한 요리를 내는 음식점의 가장 기본적인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는 판단, 폐업 뒤에도 피해자 대응은 계속하겠다는 약속
- 이번 폐업 대상은 아자부주반의 갓포 코메오뿐, 2026년 5월 아사쿠사에 연 게 라멘 전문점 '카니오'는 성명에서 언급 없음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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