래퍼 크비 바바, 와세다대학 축제 '와세다 축제 2026'에서 4600명 규모 단독 공연 개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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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래퍼 겸 싱어송라이터 크비 바바(Kvi Baba), 11월 7일(토) 와세다대학 축제 '와세다 축제 2026'에서 단독 공연 '칼리지 라이브 2026 인 와세다 유니버시티' 개최
- 주최는 와세다대학 광고연구회, 장소는 도야마 캠퍼스 안 와세다 아레나(37호관), 약 4600명 수용 규모
- 축제 기간은 11월 7~8일, 공연은 첫날 11시 입장, 12시 시작, 지정석과 자유석 운영
- 티켓은 10월 1일(목) 20시부터 선착순 판매, 일반 4000엔, 와세다대 학생 3500엔, 학생이 아니어도 구매 가능
- 나흘 앞선 11월 3일(화, 공휴일)에는 약 2만 명 규모 K아레나 요코하마 단독 공연, 이 공연 티켓은 이미 매진
- 1999년생 오사카부 이바라키시 출신, 랩과 노래를 오가는 멜로디 중심 스타일, 2021년 아클로(AKLO), 케이주(KEIJU) 참여 리믹스곡 장기 흥행
- 2023년 TV 애니메이션 '트라이건 스탬피드' 오프닝 주제가 '톤비(TOMBI)' 담당, 2025년 일본 부도칸, 2026년 오사카성 홀과 요코하마 아레나 단독 공연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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