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네트워크 괴담 '거두오' 영화화, 감독은 '미싱 차일드 비디오테이프' 콘도 료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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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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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6년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도시전설 '거두오'가 영화화 확정
- 12월 25일부터 테아트르 신주쿠, 휴먼트러스트 시네마 시부야 등 전국 개봉 예정
- 감독은 '미싱 차일드 비디오테이프'로 일본 호러 영화대상 수상한 콘도 료타
- 주연은 '가면라이더 리바이스'의 마에다 켄타로, 영화 첫 주연작
- 히로인·약혼녀 역은 전 노기자카46 멤버 쿠보 시오리, 첫 호러 장르 도전
- 원작은 '2채널' 오컬트 게시판의 짧은 괴담에서 시작, 약 20년간 전승된 괴담
- 영화는 아버지의 죽음을 쫓는 청년이 '거두오'의 금기에 맞서는 이야기
- 발표와 함께 비정상적으로 큰 이마와 검은 눈가를 담은 티저 비주얼·특보 영상 공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