XR 기반 LBE 시장 형성·유통 기반 구축 목표 콘소시엄 'LBEC' 발족… KDDI·TV아사히 등 업계 25개 사 참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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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소뷰 주식회사가 STYLY·KDDI 설립·공동운영 'LBEC(Location-Based Experiences Consortium)'에 참여
- LBEC는 2026년 7월 28일 발족, XR 등 디지털 기술로 공간 전체 연출하는 LBE(Location-Based Entertainment) 시장 형성·유통 촉진 목적
- 엔터테인먼트·부동산·철도·금융 등 업계 횡단 25개 사 참가, 업계 공통 가이드라인 책정·실증·조건 정리 추진
- 2030년까지 LBEC 경유 유통 총액 150억 엔 규모 시장 창출 목표, 일본을 세계적 LBE 콘텐츠 유통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
- 세계 LBE 시장은 2024년 54.7억 달러→2029년 153.3억 달러로 연평균 22.9% 성장 예측, 미국 Sandbox VR·Netflix House 등 주요 기업 투자 가속
- LBEC는 시설 환경 조건(면적·천장고·전원·네트워크)과 콘텐츠 요건 정리·시각화한 가이드라인 책정, 도입 조정 코스트 대폭 삭감 도모
- PV무비 업계 사례 참고해 로케이션과 콘텐츠 매칭 효율화, 국내외 LBE 콘텐츠 쌍방향 유통 기반 구축이 핵심 과제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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