헬로키티 등 산리오 캐릭터 첫 레고화, 레고와 산리오가 여러 해 파트너십 체결하고 전 세계 전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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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레고 그룹과 산리오가 여러 해에 걸친 파트너십 체결, 산리오 캐릭터 세계를 레고 세트로 상품화하는 첫 시도
- 2027년 이후 헬로키티를 비롯한 산리오 캐릭터와 세계관을 레고 블록으로 재현한 '레고 산리오' 제품 발매 예정
- 세트 수, 가격, 구체적인 발매 시기는 미발표, 이름이 공개된 캐릭터는 현재 헬로키티뿐이고 나머지는 특설 사이트에서 순차 공개 예정
- 레고 그룹 제품 사업 담당 수석 부사장 레나 딕센, 헬로키티 등의 캐릭터 세계를 처음 레고 세트로 선보이게 된 데 대한 기쁨 표명
- 산리오 전무이사 나카츠카 와타루(中塚亘), 레고 블록 놀이로 산리오 캐릭터의 매력을 새롭게 표현하는 일을 '중요한 이정표'로 평가
- 산리오는 시나모롤, 마이멜로디, 쿠로미, 폼폼푸린 등 450종 넘는 오리지널 캐릭터 보유, 1974년 탄생한 헬로키티는 130개 넘는 나라와 지역에서 연간 약 5만 종 상품 전개
- 레고 그룹은 1932년 덴마크 창업, 레고 제품은 현재 120개 넘는 나라에서 판매 중이며 단발 콜라보가 아닌 장기 제휴라 2027년 이후 세트가 계속 나올 전망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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