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트리머 LEON 대표, 만화가 시로만타 일러스트에 생성 AI 사용 시인…본인에 허위 설명했다 사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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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스트리머 LEON 대표가 9월 3일, 만화 '선배가 귀찮아하는 후배 이야기'의 작가 시로만타에게 받은 일러스트를 생성 AI 이미지 제작에 사용했다고 인정하고 사과
- LEON 대표는 시로만타가 AI 사용을 확인했을 당시 사실과 다른 설명을 한 것도 인정
- 시로만타는 같은 날 밤 트위치 방송에서 'AI 이용 방법이나 옳고 그름에 대해 의견을 말할 생각은 없다'고 하면서도, 친구인 LEON 대표에게 거짓말을 들은 것이 '매우 슬프고 용인할 수 없다'고 설명
- LEON 대표는 러스트 등 서바이벌 게임 중심 스트리머로 유튜브 구독자 10만 1천 명, 트위치 팔로워 9만 9천 명 보유
-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러스트 이벤트 '러스트 PVP 이벤트 데스 게임' 개최했고, 켄키·샤카·브이스포! 소속 버튜버 타치바나 히나노 등 48명이 12개 팀으로 참가
- 시로만타가 8월 이벤트 관련 방송에서 자신이 2023년 4월경 선물한 일러스트와 유사한 AI 이미지를 발견하고 확인에 나선 것이 발단
- LEON 대표는 시로만타에게 '발주처에 확인하겠다', '비밀유지상 발주처를 공개할 수 없다'고 답하며 본인 사용을 부인했으나, 참가자 켄키가 대신 확인해 AI임을 이해한 상태에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남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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