《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》: 게임 업계는 10년 퇴보했지만 우린 제자리
뉴스
- 콘라드 토마시키에비치가 CD프로젝트 레드를 떠나 구 동료들과 레벨 울브즈 창립, 넷이즈가 소수 지분 투자
- 무대는 14세기 유럽, 전쟁과 흑사병으로 약해진 인류 앞에 흡혈귀들이 출현한 설정
- 주인공 코엔이 감염된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흡혈귀 영주 블란시스와 맞서는 30일 미션
- 30일 시간 제한 시스템에서 임무 순서·선택지가 결말을 좌우하는 네트워크 서사 구조
- 상·하·좌·우 방향 판정 기반 전투 시스템으로 《위쳐 3》의 약점을 보강, 《천국: 구원》과 《영광전》에서 영감
- 악명도 9단계 시스템으로 영주가 지도령 발포·물가 상승·NPC 강화 등 난도 조정
- 개발사의 첫 작품답게 이동 불편·NPC 상호작용 어색 등 미숙함 남지만, 게임 업계의 대형화 경향에 역행하는 방향성 제시
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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