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괴워치 만든 레벨파이브, 생성 AI 활용 방침 발표, 게임 본편에는 일절 사용 안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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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레벨파이브가 9월 17일 생성 AI 활용 방침 발표, 효율화 범위로만 한정하고 이용자용 영상에는 직접 사용 회피
- 발단은 9월 10일 온라인 행사 'LEVEL5 VISION 2026 II 유메' 일부 영상의 생성 AI 사용, 게임 본편 품질 저하를 우려하는 시청자 반응
- 회사 입장: "게임 내용에 관해서는 AI 직접 사용이 일절 없음", 영상은 AI로 생긴 오류와 AI로 오인된 사람 실수를 수정
- 도쿄 게임쇼 2026 개막에 맞춰 일부 PV 수정판 재공개 예정
- '요괴워치2 하도'의 AI 의혹 부분은 제작 자료로 해명, 부자연스러운 전선은 디자이너가 의도적으로 단순화해 손으로 그린 배경
- 자판기, 빗물받이는 디테일 생략 과정의 사람 실수, 자전거 브레이크 레버는 "그려 넣었어야 했다"고 인정
- 닌텐도 다이렉트 영상과 주인공 케이타 얼굴이 달랐던 것은 모델 품질 개선 수정판 적용 차이, '레이튼 교수와 증기의 신세계'도 AI 미사용 명언
- 대표이사 사장 겸 CEO 히노 아키히로가 9월 12일 X에서 실험적 AI 처리 도입을 사과, 미숙한 AI 사용이 불신을 불렀다고 설명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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