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vetoon, 3D 캐릭터에 목소리·성격 부여하는 AI 서비스 'Tatara' 발표, 9월 1일 정식 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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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Livetoon이 자작 3D 캐릭터에 목소리·성격·말투·역할을 설정해 AI 캐릭터로 키우는 서비스 'Tatara' 발표
- 현재 초청제로 순차 제공 중이며 2026년 9월 1일 정식 출시 예정, 8월 1일부터 공식 X에서 무료 선행 이용 캠페인 진행
- Tatara는 이용자가 보유한 VRM 모델을 불러와 음성 인식·LLM·음성 합성·3D 모션 동기화 기술로 캐릭터와 대화 및 작업 가능
- 데스크톱에서 음성 대화 및 OpenAI Codex 연동을 통한 코딩 작업 지원 등이 초청판 주요 기능
- 추후 Tatara로 단련한 캐릭터를 방송·동영상·웹사이트 등 외부로 내보내고, 마켓플레이스에서 음성·성격·모션·플러그인 거래 예정
- 서비스명 'Tatara'는 일본 전통 제철법 '타타라'에서 유래, 다양한 창작자가 함께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플랫폼 지향
- 개발사 Livetoon은 기존 3D AI 캐릭터 음성 대화 서비스 'kaiwa' 운영 경험을 Tatara에 적용
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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