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캐릭터 제작 서비스 '타타라' 정식 출시
뉴스
- 리브툰(대표: 키노시타 쿄스케)이 2026년 9월 1일 AI 캐릭터 제작 서비스 '타타라(Tatara)' 정식 출시
- 이용권을 가진 VRM 모델에 음성, 성격, 말투, 역할을 설정해 데스크톱에서 대화·작업 가능한 AI 캐릭터 제작 플랫폼
- 음성 대화에 맞춰 표정과 모션 변화, 오픈AI 코덱스·깃허브 코파일럿·오픈코드 연동으로 코딩 작업 지원
- 7월 29일부터의 초대제를 해제, 공식 사이트에서 누구나 데스크톱 앱 다운로드 가능
- 표준 플랜 월 1,500엔(세금 별도), 음성 대화 기능 사용 시 필요, 기본 기능은 무료 제공
- 향후 캐릭터를 방송·영상·웹으로 가져가는 기능과 목소리·성격·모션 거래 마켓플레이스 개설 목표
- 지원 환경: 윈도우 11(x64/Arm64), 맥OS 13 이상(애플 실리콘), 인텔 맥 미지원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