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화 야미킨 우시지마 군과 쿠조의 대죄 전권 대상 50퍼센트 포인트 환원 킨들 세일 개최
뉴스
- 만화가 마나베 쇼헤이 대표작 야미킨 우시지마 군, 쿠조의 대죄 전권이 9월 27일 일요일까지 킨들 스토어에서 50퍼센트 포인트 환원 세일 대상
- 두 작품 모두 사채업자와 변호사 등 어둠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의 몰락과 말로를 그린 인기작
- 야미킨 우시지마 군은 배우 야마다 타카유키 주연, 쿠조의 대죄는 야기라 유야 주연으로 각각 드라마화돼 화제
- 야미킨 우시지마 군은 이번 세일에서 전 46권을 3만 6102엔에 구매하면 1만 8068엔 상당의 포인트를 환원
- 쿠조의 대죄는 이번 세일에서 전 17권을 1만 2903엔에 구매하면 6108엔 상당의 포인트를 환원
- 야미킨 우시지마 군은 사채업자 우시지마 카오루와 파산해 가는 손님들의 말로를 그린 이야기, 스핀오프 소년원 우시지마 군도 연재 중
- 쿠조의 대죄는 야쿠자와 전과자 등 무법자를 주 고객으로 둔 변호사 쿠조 타이자가 주인공, 넷플릭스 드라마로도 공개돼 화제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