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블 투혼, 현시대 '가장 머리 아픈' 격투게임
뉴스
- 아크 시스템웍스가 개발한 마블 투혼은 8월 6일 출시 이후 삼렌이 동화 표현, 콘텐츠 양, 4인 팀 격투 시스템의 전략 깊이로 호평
- 4대4 팀 선택 제도는 한 경기마다 4명 영웅으로 팀 구성하되 초반 팀장만 참전, 후속 캐릭터는 보조 스킬 시전만 가능하는 점진적 언락 시스템 도입
- 개발진이 설정한 학습 곡선은 '단일 캐릭터만 숙련해도 전체 게임 경험 완주 가능'으로, 쉬운 조작(원터치 필살기·연속 공격)과 높은 상한선(전통 커맨드 입력으로 더 높은 대미지)의 균형 추구
- 전략 깊이는 복잡한 커맨드가 아니라 전장 상황에서 ABC 선택지 중 최선을 판단하는 플레이어의 사고 과정에서 비롯, 팀 교체 메커니즘으로 실력 격차가 심하면 우위 팀이 교체 이점을 활용할 수 없게 설계
- 제작진은 '신규 진입 친화형 포맷' vs '헤비 격투게임' 중 선택이 아니라 양립을 목표, 아크 시스템웍스의 다수 성공작 경험을 바탕으로 한 최신 게임플레이 설계
- 마블 팬과 격투게임 플레이어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해 캐릭터와 배경 선정은 '격투게임 캐릭터로서 놀라움·재미·멋있음'을 최우선 기준으로 설정, 로켓 너구리 같은 독특한 체형 캐릭터 후보 검토 중
- 2026년 아크 월드 투어 주력 타이틀로 추진 중, 10월 프랑스 에보 프랑스에서 첫 투어 개최, PS5 플랫폼 정기 대회 예정
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