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츠미 고등학원과 아틀라스, 학생과 함께 만드는 AI 캐릭터 도입 위한 협력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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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틀라스와 마츠미 고등학원이 AI 캐릭터 도입을 위한 협력을 시작
- 아틀라스가 운영하는 AI 친구 '네코야마 씨'의 기반 기술을 활용
- 2026년 8월부터 캐릭터 이름·디자인·성격 제안을 학생 대상으로 공모
- 2026년 10월경 이용 개시 목표, 도입 대상과 진행 방식은 단계적으로 결정
- 네코야마 씨는 2026년 3월 서비스 시작 후 약 4개월간 누적 대화 수 60만 건 돌파
- 이용자는 5,000명, 무료·대화 무제한, 라인에서 친구 추가로 이용 가능
- 문부과학성 조사에서 전국 초·중학교 부등교 아동 수는 약 35만 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
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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