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어와 영어 입력 전환이 필요 없어진다? 무료 도구 '멜타이프'로 글쓰기가 한결 편해질 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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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개인 개발자 유키시로(雪代)가 만든 윈도우용 일본어 입력 도구 '멜타이프' 10월 5일 공개, 10월 8일 새 기능을 더한 1.1.0 버전 배포
- 로마자로 친 문자열에서 일본어와 영어를 자동 판별해 '반각/전각' 키를 누르지 않고 두 언어를 섞어 입력하는 방식이 핵심 기능
- 판별 강도 조정 가능, 잘못 판별된 단어를 직접 고치면 다음 입력부터 반영되는 구조에 웃는 얼굴 이모지 변환과 오타 지적 기능까지 탑재
- 1.1.0 버전에서 윈도우 입력 소스로 쓰는 자체 IME 방식, 예측 변환, 입력 화면 사용자 설정 기능 추가
- 판별과 변환은 모두 PC 안에서 처리, 입력 내용을 외부 서버로 보내지 않는다는 개발자 설명
- 개발자는 학생 프로그래머, 2026년 9월 마이크로소프트 타입스크립트의 자동 완성 관련 버그 2건 수정이 정식 채택되고 홈브루 공식 사이트 일본어 번역에도 참여한 이력
- 개발에 앤트로픽의 AI 코딩 도구 '클로드 코드' 활용, 64비트 윈도우 10과 11용 무료 공개 중이며 맥과 리눅스판은 프리뷰로 제공, 소스 코드는 깃허브에 공개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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