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3D 생성 서비스 '메시', 652억엔 조달… 평가액 2,445억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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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텍스트·이미지 1장으로 3D 모델을 생성하는 AI 스타트업 '메시'가 시리즈 B에서 약 4억 달러(약 652억엔) 조달
- 평가액 15억 달러(약 2,445억엔)로 AI 3D 생성 분야 역대 최대 규모 자금 조달
- 2026년 7월 기준 연간 경상 수익(ARR) 전년 대비 약 12배 성장, 등록 사용자 1,200만 명 돌파
- 생성된 모델 수 1억 개 초과, 게임뿐 아니라 3D 프린팅 출력 대응이 강점
- 새 기능: 대화·사진·스케치로 3D 프린트 모델 생성하는 '메시 3D 에이전트', 파츠 분할 자동화 '오토 스플릿', 약 10초 구조화 지오메트리 생성 '스마트 토폴로지'
- 8K 텍스처 생성 기능 '8K 텍스처'는 곧 공개 예정, 유니티·언리얼·블렌더 대응 모델 출력 지원
- 조달 자금은 연구개발과 글로벌 시장 사업 확대에 투입 예정
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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