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R은 헤드셋에서 안경형으로, 메타 VR 글래스가 보여 주는 '다음 10년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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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메타, 일본 시간 2026년 9월 24일 연례 행사 '메타 커넥트' 기조연설에서 무게 약 100g에 스트랩 없는 안경형 VR 기기 '메타 VR 글래스' 발표
- 2027년 봄 1,299.99달러에 출시, 일본 엔화 가격은 미정이지만 일본 매체 대상 체험회를 열어 일본 출시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는 필자 분석
- 연산 장치와 배터리를 광섬유 케이블 끝의 팩으로 분리한 2피스 구성, 얼굴에는 센서와 디스플레이만 올리고 카메라 패스스루로 현실을 보는 방식
- 영상 시청과 업무가 두 축, VR 기기 최초 아이맥스 인핸스드 인증과 돌비 비전, 돌비 애트모스 지원, 책상 표면을 키보드로 바꾸는 입력 기능 탑재
- 경쟁 제품은 XREAL과 구글이 개발 중인 'XREAL 아우라', 같은 스냅드래곤 리얼리티 엘리트 칩에 95g 미만 본체, 최대 1,500달러로 일본 포함 2026년 안 출시 예정
- OS에 메타 AI 에이전트 내장, 9월 8일 미국에서 개인용 AI 에이전트 '뮤즈' 제공 시작, 글래스 경쟁이 뮤즈와 구글 제미나이의 대결로 번질 가능성
- 과제는 시야각 70도와 해상도 37PPD, 메타 퀘스트 3의 약 2.6배이자 애플 비전 프로의 40% 미만인 가격, 10년 전 오큘러스 리프트를 떠올리게 하는 케이블 연결
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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