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고야성 문화재 3D 스캔 도전 MHI에어로테크놀로지스가 밝힌 측정의 뒷이야기[XR Kaigi Hub 나고야 리포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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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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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6년 8월 6일 XR Kaigi Hub 나고야에서 MHI에어로테크놀로지스 신도 게이조 씨가 나고야성 조사연구센터와의 3D 스캔 협력 사례를 발표
- 대상 문화재는 나고야성 동남쪽 모서리 망루와 청동 샤치호코로, 사진 측량과 레이저 스캐너를 병용한 계측 사례 공유
- 동남쪽 모서리 망루는 소니 알파 7R V 카메라와 라이카 RTC360을 사용해 실내 약 3000장·외부 드론 촬영 1119장으로 계측
- 라이카 RTC360이 넓은 범위에 강점인 반면 돌출 구조물 계측에 시간이 걸려, 고정밀 계측에는 헥사곤 AS1 스캐너와 AT960 레이저 트래커를 도입
- AS1은 레이저 트래커로 추적하며 측정하는 방식으로 반경 10m 범위에서 약 50마이크로미터 정밀도와 0.027mm 분해능 달성
- 청동 샤치호코 측정에서는 '메이지 43년 3월 도쿄성에서 이전'과 '52관' 등 각인 문자를 복원하는 성과
- 문화재와 기체 표면 등 얇은 금속판 측정에 유효한, 레이저 메시에 사진 텍스처를 입히는 RealityCapture 워크플로우 공개
- XR Kaigi Hub 오사카 2026이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우메다 사우스홀에서 무료로 개최되며, 400명 선착순으로 Peatix에서 접수 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