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Walkabout Mini Golf' 개발사 마이티 코코넛 인원 감축, 퇴사자 채용 후보 명단 마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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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VR 게임 'Walkabout Mini Golf' 개발사 마이티 코코넛, 올해 두 번째 인원 감축 발표, 대상은 10명으로 앞으로 몇 달에 걸쳐 차례로 퇴사 예정
- 발표 창구는 루카스 마텔의 링크드인 성명, 게임 업계 특히 VR의 어려운 상황과 자금, 하드웨어, 미디어 관심이 다른 분야로 옮겨 간 흐름을 감축 이유로 제시
- 연초에도 직원 25% 감축, 유료 DLC 코스 가격을 3.99달러에서 4.99달러로 올리고 올해 DLC 코스 수도 6개로 축소
- 여름에는 코스와 별도인 추가 콘텐츠 'Homestar Runner Pack' 출시, 이번 감축 발표 당일에도 다음 DLC 코스 예고
- 연초 감원 뒤 이처럼 빠르고 심각한 악화는 예상 못 했다는 마텔의 회고, 새 플레이어 유입이 이어지지 않으면 현재 규모 운영은 어렵다는 판단과 함께 이번 감축을 게임과 서버를 지킬 유일한 길로 설명
- 게임 운영과 새 코스 공개는 계속, 다만 인원이 줄어 공개 주기는 다소 늦어질 가능성, 업로드VR에 밝힌 코스 일정은 감축 전 이미 2027년까지 확정
- 스핀오프 'Walkabout Dungeon Golfer'와 평면 디스플레이용 잔디 깎기 시뮬레이터 'Grass' 개발도 지속, 수익원 분산과 경영 안정을 위한 최선의 수단이라는 설명
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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