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호요 반부정 공지, 전 직원 2명 체포에 협력사도 조사, 연루 금액은 '특별 거액' 수준
뉴스
- 9월 21일 미호요가 반부정 공지를 내고 특별 조사로 확인한 직원 뇌물 수수 사건 2건 공개, 전 직원 2명이 협력사 뇌물과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공안에 체포
- 글로벌화 팀 출신 쑨 모 씨: 직위를 이용해 협력사를 거래 명단에 올리고 프로젝트 진행 중 뇌물과 리베이트 수수, 지금까지 확인된 금액만 형사 입건 기준을 크게 넘는 수준
- 굿즈 팀 출신 청 모 씨: 입사 직후부터 여러 협력사를 거래 체계에 끌어들이고 여러 차례 뇌물과 리베이트 수수, 연루 금액은 형법상 '특별 거액' 기준을 넘어 가장 무거운 처벌 대상
- 두 사람 모두 공안 체포 뒤 검찰 송치 예정, 회사는 근로계약 해지와 반부정 연맹 블랙리스트 등재에 더해 미호요와 관계사 전체와의 거래 금지
- 협력사 쪽: 두 사건에 얽힌 협력사 대표들이 공무원이 아닌 사람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공안 조사 중, 해당 협력사는 '부정 연루 협력사 블랙리스트'에 올라 거래 영구 중단
- 회사 방침: 뇌물 수수나 직무상 횡령이 확인된 직원은 해고와 재고용 거부, 조사는 아직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협력사는 블랙리스트에 추가
- 부정 제보 추적에는 기한이 없고 금액이나 시점, 당사자의 재직 여부와 관계없이 끝까지 조사해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
이 소식은 유시퉈뤄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