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튜버 미케네코 첫 소설 '혼을 잇는 소녀' 7월 21일 서점 발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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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인간 작가·버튜버 미케네코 첫 소설 '혼을 잇는 소녀는,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는다' 서점 발매 결정
- 7월 21일 발매, 가격 1,540엔, 테라노벨(테러노벨)의 신규 레이블 '테라노벨즈' 창간작
- 주인공 리티아는 죽은 자의 영혼에 닿는 '기프트'를 가진 고아 출신 소녀
- 왕국 재상 아들 아우렐리아와 약혼하지만, 수수께끼 사건과 배후의 진실에 맞서는 판타지
- 일러스트는 배기가스, 출판은 테라노벨·메디어파르, 전자책은 프리디아 통해 각 서점 배급
- 테라노벨즈는 전 작품 코미컬라이즈를 목표로 IP 창출에 주력
- 발행사 테라노벨은 소설 플랫폼 기반으로 만화·숏폼 드라마 사업을 전개하는 엔터테인먼트 IP 기업
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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