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누군가 우리를 방해한다' 거듭 주장한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, 파산 위기 속 전 직원 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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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(BARB)가 영국 법정관리 절차에 들어가 파산 위기, BBC 보도 기준 직원 사실상 전원 해고
- 2016년 전 GTA 핵심 프로듀서 레슬리 벤지스가 설립, 2024년까지 넷이즈 게임즈, 레드버드 캐피털 파트너스, 갤럭시 인터랙티브 등에서 2억 3,300만 파운드 이상 투자 유치
- 올여름 세 투자사를 대표하던 이사 전원 이사회에서 이탈, 2025년 9월 30일 마감 회계연도 영업손실 4,750만 파운드, 순손실 3,620만 파운드, 부채 총액 6,180만 파운드
- 2025년 6월 출시 직후 스팀 평가 '복합적'으로 추락, 이용자 사이에서 '2025년 최악의 게임'이라는 혹평, 무료 체험판과 업데이트에도 평판 회복 실패
- 히트맨 시리즈 개발사 IO 인터랙티브도 퍼블리싱 계약 종료, 전 직원들은 뚜렷한 방향 없는 개발과 경영진의 의견 묵살을 부진 원인으로 지목
- 벤지스 공동 CEO는 전체 회의에서 '내부와 외부' 세력의 출시 방해 공모를 주장, 다른 공동 CEO도 미국 대기업이 100만 유로 이상을 들여 방해했다는 주장
- 출시 한 달 안에 약 300명에게 해고 위험 통보, 올해 초 업무용 PC에 예고 없이 감시 소프트웨어를 깔아 IWGB 노조가 개인정보 침해 소송 제기
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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