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니소 갤러리, 상하이 외탄에서 글로벌 첫 전시 개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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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레이바오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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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미니소 갤러리가 상하이 외탄의 구시청사에서 글로벌 첫 전시 '리오 락사마나: 내 방 구석의 삶' 개최
- 전시는 미니소와 전속 계약을 맺은 인도네시아 작가 리오 락사마나의 회화, 조각, 설치 작품 중심
- 미니소 갤러리는 미니소 산하 예술 기관으로, 글로벌 청년 작가 발굴과 상업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설립된 공간
- 미니소 창업자 예궈푸는 갤러리가 글로벌 청년 아티스트의 세계 진출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힘
- 미니소는 향후 상하이, 홍콩, 베이징, 도쿄, 파리, 뉴욕 등 6개 도시에 갤러리 확장 예정
- 미니소의 IP 생태계를 'IP 도입'에서 'IP 공동 창작'으로 전환하는 전략적 거점이라는 평가
- 개막식에는 태국, 프랑스 상공회의소 관계자와 가수 뱀뱀이 참석해 국제적 관심을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