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필가 미즈카미 아야, 첫 문예 비평집 출간, 요시다 에리카도 추천 "세상을 향한 냉정한 분노가 통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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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문예평론가 겸 문필가 미즈카미 아야의 첫 비평·에세이집 "단 혼자, 나만의 방에서 퀴어/페미니즘과 함께 문학을 체험하다", 9월 18일 카와데쇼보신샤 출간
- 정가 2,420엔(세금 포함), 신체·성·가족·정체성·돌봄·폭력을 실마리로 사회에 뿌리내린 규범과 권력 구조를 다시 묻는 구성
- 저자 코멘트 "문학은 무섭다", 문학이 때로 폭력적일 수 있는 한편 자신을 계속 구해 온 것이기도 하다며 분노와 애정이 뒤섞인 책으로 자리매김
- 수록 작품론: 우사미 린 "엄마", 와타야 리사 작품 속 여성 동성애, 리 코토미 "언령이 깃드는 나라에서", 타카세 준코·카나이 미에코·마츠우라 리에코론, 캔슬 컬처 비판과 트랜스젠더 논고, 북가이드
- 띠지 추천: 문예평론가 사이토 미나코, 연구자 키타무라 사에, 각본가 요시다 에리카, 요시다는 "세상을 향한 냉정한 분노가 통쾌상쾌, 이성과 다정함에 뒷받침된 투지가 독자의 마음 상처를 치유"라고 기고
- 저자 이력: 1992년생, 단독 저서 "퀴어의 캐나다 여행기", 공저 "처음 만나는 백합 스터디즈", 기획·편저 "우리는 이미 함께 있다 반트랜스 차별 북클릿", 2025년 잡지 "엣세트라 VOL.13" 특집 편집
- 출간 기념 선서 페어 "퀴어/페미니즘과 함께 문학을 체험하기 위한 북리스트" 서점 진행, 10월 25일 18시 30분 도쿄 미타카 서점 유니테에서 토크 이벤트 예정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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