래퍼 무톤, 신곡 'Everything' 발표에 MC 배틀 복귀 확정, '진지하게 음악에 임하겠다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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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래퍼 무톤(MU-TON)이 9월 26일 신곡 'Everything' 음원 발매, 유튜브에 MV도 함께 공개하며 체포 보도 1년 8개월 만에 활동 재개
- 발매에 맞춰 자신의 X 계정에 '진지하게 음악에 임하겠다, 그렇게 결심했다'는 글을 올리며 다시 음악에 전념할 뜻 표명
- 2025년 1월 솔로 싱글 'Brother' 발표 직후, 같은 달 22일 각성제 사용 혐의로 도쿄 경시청에 체포됐다는 여러 매체 보도 이후 오랜 공백
- 1995년 후쿠시마현 시라카와시 출생, 2016년부터 MC 배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'얼티밋 MC 배틀 2018 그랜드 챔피언십' 등 여러 대회 우승
- 영어를 섞은 독특한 플로우로 알려졌고, 2018년 첫 앨범 '립크림' 발매 이후 꾸준히 곡을 발표해 온 래퍼
- 2024년 6월 이후 2022년 앨범 프로듀스를 맡기로 했던 래퍼와의 갈등이 드러났고, 무톤의 고발로 그 래퍼가 체포되는 사태로 번짐
- 10월 4일 도쿄 워프 신주쿠 'MC 배틀 마츠리 5탄 신주쿠 스타일'에 칸(漢 a.k.a. GAMI)이 이끄는 '팀 KOK' 멤버로 출전, 9월 25일 '킹 오브 킹스' 측 발표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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