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츠이로 마츠리의 한마디로 버튜버 '전신 일러스트'가 X에 대집합, 일종의 디자인 박람회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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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홀로라이브 1기생 나츠이로 마츠리가 9월 2일 X에 '버튜버 전신을 볼 기회가 없다'는 취지의 글을 올리고 전신 이미지 공개를 요청하는 게시물 작성
- 평소 라이브는 상반신 클로즈업이 많아 전신 디자인 확인 기회가 드물다는 버튜버 특유의 사정이 발단, 여성 버튜버를 중심으로 화답이 이어짐
- 리플라이와 인용 탭이 사실상 중소 규모 버튜버 디자인 박람회로 변모, 수많은 전신 일러스트·모델 영상이 제출되는 흐름 형성
- 마칭밴드풍 의상의 타마마치 푸에, 앉은 채 부유하는 포즈의 사쿠라 쿠 등 유니크한 개인 버튜버 다수가 거론되며 호평을 얻는 분위기
- 이번 움직임을 이끈 나츠이로 마츠리는 '버튜버 발굴' 기획에서 구독자 1만 명 이하 버튜버를 1대1 합방으로 소개하는 활동을 진행해 온 이력
- 사무소 비소속 버튜버는 존재 자체가 인지되기 어려운 현황 속, 네임밸류를 활용한 이러한 호출이 재발견의 기회를 만든다는 점에서 주목을 모은다는 평가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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