넷플릭스와 문화청 공동으로 초점 맞추는 전문가 '포커스 플러' 육성 프로젝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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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넷플릭스가 7월 17일 문화청, 일본예술문화진흥회, 일본영화촬영감독협회(JSC)와 공동으로 '아카데미 클래스' 개최
- 대상은 촬영 현장에서 카메라 초점 조작을 전담하는 1st AC(어시스턴트 카메라) 겸 포커스 플러
- 강사: '킬 빌', '데어 윌 비 블러드', '에비에이터' 등 참여한 제이미 펠츠
- 본 프로그램은 JSC 수탁 '시네마틱 퀀텀(CQ)'의 일환…문화청 보조금 기반 '크리에이터 지원 기금' 활용
- 넷플릭스는 2021년부터 포커스 플러 육성 지속…'크리에이터즈 도장' 노하우도 접목
- 현장 강연에 넷플릭스 인증 포커스 플러 쿠마가이 미오도 참가자 평가…세계적 기술 체계 습득 강조
- 일본은 현장 경험으로 포커스 기술 전수…이번 클래스는 세계 공통 언어로 체계적 교육 기회 제공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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