넷플릭스 '마이멜로디 & 쿠로미' 국제 에미상 후보 지명, 감독은 '뿌이뿌이 모르카'의 미사토 토모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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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넷플릭스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'마이멜로디 & 쿠로미', 미국 밖에서 만든 TV 프로그램을 시상하는 국제 에미상의 키즈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 지명
- 국제 텔레비전 예술과학 아카데미가 현지 시각 9월 23일 발표, 넷플릭스도 9월 25일 공식 X 계정으로 알렸고 시상식은 11월 23일 미국 뉴욕 개최
- 2025년 7월 24일 넷플릭스 전 세계 독점 공개작, 회당 약 13분 전 12화 구성, 마이멜로디와 쿠로미가 사는 마리랜드를 뒤흔드는 사건에 맞서는 오리지널 스토리
- 감독은 '뿌이뿌이 모르카'로 알려진 영상 작가 미사토 토모키(見里朝希), 각본은 극작가 네모토 슈코(根本宗子), 주제가는 호시노 겐이 프로듀스한 르세라핌 'Kawaii'
- 제작은 위트 스튜디오 안에 새로 꾸린 스톱모션 라인 토루쿠가 맡은 첫 대형 작품, 초당 24장씩 동작을 쌓아 올린 작업에 100명 넘는 스태프 참여
- 마이멜로디 50주년, 쿠로미 20주년이 겹친 2025년 공개, 아시아 태평양 영상 시상식 아시안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어워즈 최우수 애니메이션 수상 이력
- 올해 후보는 22개 국가와 지역의 16개 부문 64개 작품, 일본 작품으로는 후지모토 타츠키 단편 8편을 애니메이션화한 '후지모토 타츠키 17-26'도 숏폼 시리즈 부문 후보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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