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 스트리머 반다 초스케, 약 8개월 만에 활동 재개… 사유는 사적인 자리에서 발생한 트러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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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프로게임팀 DetonatioN FocusMe(DFM) 소속 스트리머 반다 초스케가 7월 15일 약 8개월 만에 활동 재개
- 자신의 X 계정에 사과문을 올리고 활동 중단 이유가 2025년 사적 모임에서 타 방송인과의 트러블이었다고 설명
- 같은 날 정오부터 트위치 방송을 켜고 중단 경위를 직접 밝히며 '경솔한 행동이 원인'이라 사과
- 트러블로 관계자뿐만 아니라 무관한 사람까지 피해를 입었으며 '미성숙과 자만심이 원인'이라고 자성
- 소속팀으로부터 엄중 지도를 받고 자기 성찰 시간이 필요해 활동을 중단했다고 해명
- 재개 후 '자만하지 않고 책임 있는 행동으로 신의를 보이겠다'는 각오를 밝히며 구체적 경위와 상대방 이름은 공개 안 함
- 반다 초스케는 '스트그라'(GTA5 RP) 갱단 MOZU의 보스 반 다머 역할로 유명하며 2024년 DFM 합류 후 급성장한 스트리머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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