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카이 마사토와 니노미야 카즈나리, 'NHK 홍백가합전' 사회 확정, 드라마 '비방'에서 형제 역으로 호흡 맞춘 두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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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NHK, 10월 9일 '제77회 NHK 홍백가합전' 사회자 발표, 아시다 마나, 사카이 마사토, 니노미야 카즈나리, 스즈키 나호코 아나운서 4명
- 사카이 마사토와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TBS 일요극장 '비방(VIVANT)'에서 의형제 노기 유스케와 노코루를 연기 중인 사이, 이번엔 홍백 사회로 호흡
- 첫 홍백 사회를 맡은 사카이 마사토는 니노미야 카즈나리를 '존경하는 든든한 동생'으로 표현, 니노미야는 X에 극중 대사를 빌린 각오 게시
-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아라시로 2010~2014년 5년 연속 사회, 개인으로는 2017년 이후 9년 만의 두 번째 사회
- 아시다 마나도 첫 사회, 2011년 가수, 2022년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홍백 출연 경험, 스즈키 나호코 아나운서는 3년 연속 세 번째
- 올해 주제 '넘어가자, 노래와 함께' 공개, 키 비주얼은 '바케바케' 로고 작업에 참여한 디자이너 니시자와 카즈키 담당
- 12월 31일 19시 20분~23시 45분 NHK 종합 등에서 생방송, NHK 원 동시 송출과 다시보기 예정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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