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HK '늪에 빠져 물어봤다' 보카로 특집, 메이코와 카이토 TV 첫 라이브에 하츠네 미쿠 등도 스튜디오에 집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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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NHK E테레 프로그램 '늪에 빠져 물어봤다'의 특집 '보카로 늪 제4탄', 10월 17일(토) 20시부터 20시 30분까지 생방송 예정
- 4년 만에 부활한 시리즈의 완결편, 하츠네 미쿠보다 먼저 나온 노래 합성 소프트웨어이자 캐릭터인 메이코와 카이토 출연
- 메이코와 카이토의 TV 첫 스튜디오 라이브, 프로그램 사상 최다인 4곡 공연에 마지막에는 카가미네 린·렌, 메구리네 루카 등 보컬로이드 6명이 스튜디오에 집결
- 메이코는 2004년, 카이토는 2006년 발매, 크립톤 퓨처 미디어가 '피아프로 캐릭터즈'의 일원으로 버추얼 싱어 활동과 3DCG 라이브까지 전개 중
- 지난 특집은 2020년 하츠네 미쿠, 2021년 카가미네 린·렌, 2022년 메구리네 루카 순서, 방송 때마다 X 일본과 전 세계 트렌드 상위권 진입
- 전국 보카로 팬 약 4000명이 고른 '좋아하는 보카로 곡 랭킹' 발표, 진행은 라란도의 사야와 군피, 게스트는 마츠마루 료고
- 10월 24일(토) 0시(23일 심야) 재방송, NHK 원에서 동시 송출과 다시보기 제공 예정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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