니지산지 쿠즈하, 영화 '스트리트 파이터' 일본어 더빙판 성우 출연, 인터폴 요원 마빈 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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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니지산지 소속 쿠즈하가 10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'스트리트 파이터 더 무비' 일본어 더빙판 성우로 출연, 영화 더빙은 이번이 처음
- 배역은 인터폴 소속 첩보 요원 마빈, 9월 17일 '도쿄 게임쇼 2026' 캡콤 부스 무대 프로그램에서 공개
- 쿠즈하 소감: "진짜 저여도 되나요" 싶을 만큼 놀랐고, 긴장했지만 무척 신선하고 귀중한 경험
- 쿠즈하는 2018년 개인 활동으로 데뷔한 뒤 니지산지 게이머즈 합류, 현재 유튜브 구독자 221만 명으로 니지산지 최다
- 1월에는 '스트리트 파이터 6' 대회 'KZHCUP RUMBLE in STREET FIGHTER 6' 주최, 니지산지 소속 버튜버가 선수로, 프로 게이머가 코치로 참가한 대규모 대회
- 전 세계 동시 개봉하는 할리우드 실사 영화로 무대는 '월드 워리어 토너먼트', 류·켄·춘리 등 시리즈 대표 캐릭터 다수 등장
- 일본어 더빙판은 류 역 타카하시 히로키, 켄 역 키시 유지, 춘리 역 오리카사 후미코로 원작 성우진 그대로 유지
- 쿠즈하가 소개한 마빈은 "제법 개성 있는 좋은 캐릭터", 관전 포인트는 뜨거운 배틀과 다른 등장인물과의 주고받는 대사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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