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드불 선수 니시쿠보 토모미, 자전거 앞바퀴만으로 136m 스키 점프대 주파 성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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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프로트라이얼 라이더 니시쿠보 토모미가 나가노현 하쿠바 점프 경기장에서 세계 최초 도전 성공
- 고난도 트릭 '페이키 노즈 매뉴얼'로 뒷바퀴를 든 채 앞바퀴만으로 점프대 주파
- 최대 경사 37.5도, 최고 시속 59km, 주행 거리 136.6m, 약 35초간 주행 기록
- 두 가지 부문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 공식 인증 획득
- 제동 시 브레이크가 약 150도까지 상승하는 극한의 밸런스 기술 요구
- 2024년부터 구상, 작년 35회 실패 후 올해 15회째 도전에서 성공
- 같은 경사 각도의 연습용 슬로프를 직접 제작해 타이어와 브레이크 세팅 조정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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