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디 게임 개발자 결산: 스팀 총매출 56만 달러, 최종 수령액은 7.3만 달러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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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이라크 인디 스튜디오 노스엔드 게임즈 공동 창업자 오메르 무스타파, Northend Tower Defense와 Deepstone Rift 두 작품의 5년 스팀 총매출 56만 달러 중 개인 수령액 7.3만 달러 공개
- 첫 차감 항목은 환불 13.4만 달러, 판매량 60% 이상이 중국 시장이고 환불률 22%로 업계 통상치 10~15%를 크게 웃돈다는 설명
- 밸브의 30% 수수료 12.7만 달러, 미국 원천징수세 9700달러, 중국, 한국, 일본 시장 담당 퍼블리셔 몫 약 11.5만 달러 차례로 차감
- 태국 거주에 따른 디지털 제품 소득세 15% 2.6만 달러 납부 뒤 회사 순이익 약 14.6만 달러, 이를 공동 창업자와 절반씩 나눈 구조
- 5년 개발 기간으로 나누면 연평균 약 1.5만 달러, 생활비가 낮은 태국에서 다음 작품 개발에 전념하기엔 충분하다는 입장
- 다음 작품은 퍼블리셔 없이 100% 자체 퍼블리싱, 출시 전 테스트를 앞당겨 환불률을 낮출 계획
- 커뮤니티 반응은 환불을 매출로 볼 수 없다는 지적, 공동 개발자 분배를 빼고 엄살을 부린다는 비판, 스팀 수수료 부담에 대한 공감으로 엇갈림, 빌리빌리 팔로워는 3만 명 이상
이 소식은 유시퉈뤄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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