넘버아이, 메이저리그 시구 등장…키시 유타 투구를 사사키 로키가 캐치
뉴스
- 아이돌 그룹 넘버아이가 현지시각 9월 1일,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 대 카디널스전 시구자로 등장
- 마운드에는 소년야구 경험 보유한 키시 유타가 올랐고, 다저스의 사사키 로키 투수가 포수로 나서 노바운드 캐치
- 사사키 로키는 투구에 대해 "공이 정말 빠르다"고 평했고, 키시 유타는 "평생 잊지 못할 추억"이라 소감 전함
- 시구 전, 키시 유타·히라노 쇼·진구지 유타에게는 각각 이름과 등번호가 새겨진 다저스 유니폼 증정
- 등번호는 진구지 유타가 "8", 히라노 쇼는 "잘 부탁해" 어감을 살린 "4649", 키시 유타는 소년야구 시절 번호인 "14" 선택
- 세 사람은 2024·2025년 월드시리즈 우승 기념 챔피언 링을 직접 받는 자리도 가진 뒤 타격 훈련과 데이브 로버츠 감독 인사 이어감
- 넘버아이는 2026년 2월 미국 대형 에이전시 WME와 계약, 5월 애틀랜틱 레코드와 계약 발표로 해외 기반 확대 중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