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부쿠로 나리아키와 슬랙, 첫 공동 명의 앨범 '잇초라' 타이틀곡 MV 공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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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뮤지션 겸 음악 프로듀서 오부쿠로 나리아키(小袋成彬)와 래퍼 슬랙(5lack)의 곡 '잇초라(一張羅)' MV, 9월 25일 금요일 19시 공개
- '잇초라'는 두 사람이 8월 1일 발매한 첫 공동 명의 앨범 '잇초라'의 타이틀곡으로, 오부쿠로 나리아키가 몇 년 전부터 다듬어 온 비트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작업
- MV 연출은 슬랙 본인이 다카다 요스케 명의로 담당, 2022년 곡 '39아워' MV에서도 같은 명의로 연출을 맡은 이력
- 앨범 전곡의 작곡, 프로듀스, 레코딩은 두 사람이 공동 작업, 믹스는 슬랙이 담당하고 '잇초라'에는 밴드 멤버 카타쿠라 마유코의 피아노 참여
- 두 사람의 첫 협업은 오부쿠로 나리아키가 2019년 발매한 2집 '피어싱'의 수록곡 '가이아'
- 7년 뒤인 2026년 8월 1일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에서 첫 투맨 라이브 '가이아' 개최, 같은 날 앨범 발매
- 라이브를 위한 곡 작업이 출발점으로, 처음엔 3~4곡 규모의 EP를 구상했으나 약 3개월 만에 8곡짜리 정규 앨범으로 확장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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