닌텐도 스위치 2 첫 독점 협동 게임, 복고풍 애니메이션 화풍 말고 무엇이 남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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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셰이프팜이 만든 2인 협동 게임 《궤도 쌍둥이별》, 9월 3일 닌텐도 스위치 2 독점 출시
- 메타크리틱 종합 82점, IGN 독일은 만점·닌텐도 라이프는 90점, 반면 일부 매체는 70점과 50점
- 저평가 매체의 공통 지적: 미술은 뛰어나지만 게임성과 이야기가 《잇 테이크 투》에 못 미침
- 개발사 셰이프팜은 도쿄 본사, 구성원은 일본·스웨덴·아르헨티나·뉴질랜드 출신이며 20세기 일본 애니메이션 애호가 다수
- 셀 애니메이션 복고 화풍에 프레임 솎아내기와 브라운관 노이즈 중첩, 80~90년대 일본 SF 애니메이션 질감 재현
- 갈고리·물총·레이저건 등 도구는 캐릭터 고정이 아니라 우주선에서 자유 교체, 1회차만으로 전체 방식 체험 가능
- 전자레인지 도구로 생물에 의식을 옮겨 시야와 행동을 빼앗는 기믹, 대상 간 연속 이동도 가능
- 전체 분량 6~7시간으로 소품급 규모, 협동 게임 장르가 여전히 빈약한 만큼 대체하기 어려운 한 조각
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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