픽토리아, 아사히카와 공항서 AI 캐릭터 안내 서비스 '픽토 스탠드' 시험 운영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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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픽토리아가 홋카이도 에어포트와 함께 아사히카와 공항 국제선 터미널 1층 종합안내소에 AI 캐릭터 안내 서비스 '픽토 스탠드' 시험 도입
- 운영 기간은 2026년 9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, 구시로, 하코다테, 도카치 오비히로에 이어 홋카이도 에어포트가 운영하는 공항 가운데 네 번째 사례
- 세로형 대형 디스플레이 속 AI 캐릭터와 음성으로 대화하며 공항 시설, 연계 교통편, 주변 관광 정보를 안내받고 터치 패널로 층별 안내와 관광 정보 검색도 가능한 구성
- 지원 언어는 일본어, 영어, 중국어 번체, 중국어 간체, 한국어 5개로 직항 노선이 뜨는 대만 여행객을 비롯한 외국인 이용객 대응이 주목적
- 안내소 직원 업무를 보완하는 역할이며 특정 기간에는 일본 국내선 안내소 근처에도 설치해 국내선 이용객 대상 효과까지 검증할 계획
- 픽토리아는 창업 초기부터 버튜버 관련 사업을 해 온 도쿄 미나토구 소재 기업으로, AI 캐릭터 사업과 자체 개발 및 공동 개발 IP 사업을 함께 전개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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