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켓몬, 알레르기 유발 물질 29개 품목 없이 만든 '라이스 쿠키 포켓몬 유룻토 딸기 맛' 포켓몬센터에서 발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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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주식회사 포켓몬, 알레르기 유발 물질 29개 품목을 쓰지 않은 '라이스 쿠키 포켓몬 유룻토 딸기 맛'을 10월 17일 포켓몬센터에서 발매
- 포켓몬센터 온라인은 이보다 앞선 10월 15일 오전 10시부터 판매 시작, 가격은 세금 포함 1,760엔
- 아이들이 포켓몬을 처음 만나는 계기를 만드는 '마이 퍼스트 포켓몬 프로젝트'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상품
- 입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의 딸기 맛 쿠키 8개를 낱개 포장해, 일러스트레이터 카나헤이의 그림을 넣은 재사용 가능 밀폐 용기에 담은 구성
- 낱개 포장에도 원재료와 29개 품목 미사용 문구를 표기해, 알레르기 여부와 관계없이 친구와 안심하고 나눠 먹을 수 있도록 한 설계
- 개발에 참여한 카나헤이: 2003년 여고생 일러스트레이터로 데뷔, '피스케&우사기' 중심의 '카나헤이의 소동물' 시리즈로 일본 안팎에서 굿즈와 기업 광고 전개
- 포켓몬센터 요코하마 새틀라이트 판매 여부는 미정, 모든 알레르기 물질에 대응하는 상품은 아니어서 구매 전 원재료 확인 필요
이 소식은 gamebiz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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