《레인보우 식스》를 턴제 싱글플레이로: 제작진 "매우 자연스러운 선택"
뉴스
- 게임스컴 개막야 유비소프트가 《톰 클래시 레인보우 식스 택틱스(레인보우 식스: 전술 작전)》 공개
- 싱글플레이 전쟁, 캠페인 중심 턴제 전술 게임으로 시리즈 19년 만의 단인 플레이 핵심 신작
- 원래 레인보우 식스는 1998년 초대작부터 계획 단계와 실행 단계 분리한 전술 사격게임 정체성
- 스토리는 《시즈》 10~11년차 사이 배경, 무지개 팀 재편 중 신임 지휘관으로 전 세계 위협 대응
- 15명 《시즈》 간원과 45개 이상 글로벌 임무 지점, 행동 포인트·엄폐·시야선 등 고전 턴제 설계 포함
- 유비소프트 파리 개발팀은 《마리오 + 래비즈》 시리즈 경험을 활용해 회합제 전술 게임 제작 경험 적용
- 완전 단독 구매제, 게임 내 상점·마이크로트랜잭션·서비스형 운영 없음으로 IP의 싱글플레이 신시도
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