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추얼 라이브 방송 앱 '리얼리티' 운영사 대표 DJ 리오 퇴임, 앞으로는 이쿠라가 리얼리티 방침 전달
뉴스
- 9월 30일, 버추얼 라이브 방송 앱 '리얼리티' 운영사 리얼리티의 대표 DJ 리오(본명 아라키 에이지, 荒木英士) 퇴임 발표
- 퇴임 배경: 리얼리티의 모회사인 그리 그룹에서의 임기 만료에 맞춰 다음 세대에게 바통을 넘기기로 한 결정
- 10월부터 현 이사 모리 코헤이(森晃平)가 새 사장, 프로덕트 부장 겸 커뮤니티 매니저 이쿠라(IKURA)가 리얼리티 방침 전달 담당
- DJ 리오는 2018년 리얼리티 서비스와 운영사를 직접 설립한 창업자로, 이후 8년간 리얼리티 사장으로 회사 운영
- 재임 기간 '되고 싶은 나로 살아간다'라는 비전 아래 서비스 방향, 역점 분야, 다음 신규 기능 개발을 팀과 함께 결정
- 이전 경력: 약 20년 전 SNS '그리'에서 아바타 기능 개발 담당, 퇴임 뒤에는 한 명의 사용자로서 리얼리티 이용 계속 예정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