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이엇 게임즈, 광저우에 신규 자회사 설립, 채용 공고로 드러난 도시 건설 SLG 개발 정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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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광저우 하이주구 파저우에 '아오취안(광저우) 네트워크 테크놀로지' 법인 등록, 자본금 100만 위안, 법정 대표 린쑹
- 출자 주체는 라이엇 게임즈의 상하이 완전 자회사, 최종 수익자는 라이엇 게임즈 리미티드 지분 100%인 완전 자회사 구조
- 메인 기획, 원화, 테크니컬 아트, QA, 클라이언트·서버 개발까지 채용 중이라 소규모 사무소가 아닌 개발팀 규모
- 첫 프로젝트는 도시 성장·건물 업그레이드·자원 생산 체계 설계 공고로 볼 때 모바일 도시 건설 SLG 가능성
- 두 번째는 '라이엇 디스커버리', 광저우·상하이·시드니·로스앤젤레스 동시 채용, 언리얼 엔진 5 기반 멀티플레이 3인칭 액션 또는 ARPG 추정
- 2021년 세운 상하이 개발 센터는 약 300명 규모로 리그 오브 레전드 IP 신작 ARPG 담당, 3년 안에 500명 확대 계획
- 본사는 출시 3주도 안 돼 팀 절반인 약 80명을 줄인 2XKO 등 중간급 작품 정리, 공동 창업자 마크 메릴은 리그 오브 레전드 MMO를 '성배'로 언급
이 소식은 유시퉈뤄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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