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블록스가 만든 거대 경제권과 비즈니스 가능성, XR Kaigi Hub 나고야 강연 리포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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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6년 8월 6일 XR Kaigi Hub 나고야에서 열린 강연 '로블록스 입문 in 나고야' 리포트
- 연사: 긱아웃 주식회사 이사 CPO 다나카 소이치로, 2022년 창업 후 IP·탤런트·기업·지자체의 로블록스 활용 지원 담당
- 로블록스는 브라우저 기반이 아닌 기기별 전용 앱 구조, 전용 개발 도구로 누구나 게임 제작·공개·수익화 가능해 '게임판 유튜브'로 불림
- 서버 구축, 매치메이킹, 스케일링 등 온라인 멀티플레이 인프라를 플랫폼이 전담, 공개 후 방치에도 비용 0
- 일간 활성 이용자 1억 2,300만 명, 하루 평균 체류 약 2.6시간, 플랫폼 내 통화 로벅스로 월 수억 엔을 버는 상위 크리에이터 존재
- 일본 초등학생 플레이 게임 순위 2위로 급부상, 트렌드가 2~3주 단위로 바뀌는 UGC 경쟁과 프렌드 기능이 이탈 방지 축
- 기업 활용의 대원칙: 현실에서 제공하던 고유 가치를 로블록스 문화에 맞춰 조정, 현역 크리에이터와 공동 창작
- 다음 행사: 2026년 9월 9일~10일 우메다 사우스홀 'XR Kaigi Hub 오사카 2026', 무료·선착순 400명, 친목회 참가비 1,500엔
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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