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이엇의 신작 TCG '룬테라'가 중국 기업 플래시소울과 함께 세운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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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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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5년 8월 출시된 '룬테라'(정식명칭 '룬테라: 리그오브레전드 듀얼 카드')는 미국 TCGplayer 거래액 기준 5위 기록, 20년 이상 명작 3종(매직, 포켓몬, 유희왕) 다음으로 평가
- 룬테라는 출시 첫 분기 중국 시장에서 포켓몬 다음의 매출 기록, 현지 TCG 업계 2위 달성
- 전개 과정에서 라이엇은 초기의 부스팅 단계를 넘어 플래시소울과 함께 핵심 기제·미술·내용을 공동 개발하는 방식으로 전환
- 플래시소울은 실체 상품화·국내 발행·대회 체계·커뮤니티 운영을 담당, 2023년 창립 이후 신오·원신·절구영 등 IP와 협력해온 노하우를 투입
- 북경 국가회의중심에서 개최한 제3시즌 전국 공개 대회는 참가 선수 2000명 이상, 카드게임 업계에서 포켓몬 다음 규모의 행사로 평가됨
- 플래시소울은 전자오락화된 TCG 대회 개념을 도입, 거대 컨퍼런스홀 선정·무대 디자인·해설대·해석·중계 화면·스페셜 이펙트 등 e스포츠 기준의 운영 기준 적용
- 핵심 도전 과제는 초급 입문자(중국 오프라인 카드 경험 부족)와 기성 플레이어(북미 20년 카드 문화 축적) 사이의 게임플레이 난이도 조절로, 영웅 중심의 덱 빌딩으로 균형 달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