몰입형 음악 라이브 '용과 주근깨 공주 - PROJECT LAYRA -' 신곡 '나는 LAYRA' 공개, 미와·콘 나츠미·스즈키 코노미·미키 마리아·아스카 열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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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몬 타카나와와 제작위원회가 호소다 마모루 감독 영화 '용과 주근깨 공주' 원작의 몰입형 음악 라이브쇼 오프닝곡 '나는 LAYRA'를 9월 16일 공개
- 공연 일정: 2026년 10월 10일부터 11월 15일까지, 장소는 몬 타카나와 박스1000
- 작사, 작곡, 프로듀스는 공연 음악감독 테디로이드(알터보이스), 작사·작곡 공동 참여는 료타 사이토, 레이블은 에코스
- 레이라 역 가창진 5인: 미와, 콘 나츠미, 스즈키 코노미, 미키 마리아, 아스카
- 재킷 일러스트는 미카 피카조, 오리지널 비주얼과 오프닝 영상 일부, 공간 이미지도 함께 첫 공개
- 영화로부터 5년 뒤를 그린 외전, 벨을 키운 프로듀서 히로짱이 가상세계 U에서 신인 가희 레이라를 발굴하는 이야기
- 관전 포인트: 가창진 5인이 가상세계의 레이라와 현실의 코토미를 날짜별 교대로 1인 2역, 행사장은 U 최대 음악 페스티벌 '우토피아' 현장으로 전환
- 협력은 스튜디오 지도 LLP, 주최는 몬 타카나와와 제작위원회 공동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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